참 사랑 (요1서1장)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1서 1: 15).

요한은 사랑의 사도입니다. 늘 사랑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은 우리가 흔히 오해하듯 세속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한 사랑이고, 그 사랑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아닙니다 (16).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당신의 독생자를 내어 주신 사랑입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할 것입니다)” (17).

“주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독생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좋은 것을 선물로 내어 주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그 사랑에 감복한 저희들, 그의 말씀 지키고 주의 사랑 가운데 살며 그 사랑 실천하여 이웃을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