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계 13: 2).
악한 세력도 성 삼위일체 하나님을 흉내 냅니다. 성부 격인 용 (마귀)과 성자 격인 짐승 (마귀의 화신 적 그리스도)과 성령 격인 새끼양이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주고받으며 이적을 행하고 성도들을 미혹하며 핍박합니다. 그러나,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 된 자들은 짐승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믿음 지킬 것입니다(8’).
“주께서 십자가 위에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피 흘려 주심을 믿습니다. 주를 믿는 저희의 이름을 ‘흐리지 아니하고’ 그 귀한 생명책에 적어 주심도 믿습니다 (계 3: 5). 주의 영 성령으로 충만케 하사 악한 자의 미혹을 물리치고 믿음 잘 지키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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