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 (마11장)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마 11: 25).

자칭 ‘지혜롭고 슬기있다’ 하는 자들은 아무리 주님께서 권능을 많이 베푸셔도 핑계와 이유가 많아 회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 같이 순수한 마음 가진 사람들은 핑계 없이, 이유 없이 주님께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이들에게 주님은 자신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말씀 앞에 핑계 대지 않게 하시고 이유 대지 않게 하옵소서.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게 믿음으로 받아 드리며 우리 주님 영접하고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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