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심 (마12장)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마 12: 15-16).

경계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복음 역사는 요란하지 않게 소리 소문 없이 우리 중에 나타나 역사합니다. 우리의 병을 고쳐 주십니다.

“주님, 새 아침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 인기에 연연하지 않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 몰라주더라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인정해 주시고 상 주심을 믿으며 겸손히 주의 뜻 만을 따르게 하옵소서. 주여, 오늘도 복음의 역사를 이루사 병든 이들의 병을 고쳐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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