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을 이리 가운데… (마10장)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마 10: 16).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주님 심정이 마치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이리 떼 같은 세상입니다. 우리는 그 가운데 양들입니다. 한 마디로 그들의 먹이지요. 그래서 더욱 주님 의지합니다.

“주님, 새 날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뱀 같이 지혜로우면서도 비둘기 같이 믿음의 순결을 지키게 하옵소서. 저희 심히 연약합니다. 주여,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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